발주 결정권자 사는 사람이 아니라‘발주하는 사람’을 만난다
신축 입주 예정자·리모델링 수요층은 지금 당장 자재·가구·인테리어를 구매하는 실수요층입니다.
신축 입주 예정자·리모델링 수요층은 지금 당장 자재·가구·인테리어를 구매하는 실수요층입니다.
3일 내내 발주처 바이어와 함께 신축 입주 예정자·리모델링 수요자도 전시장을 찾습니다. 한 번의 참가로 두 시장을 동시에 잡습니다.
부스 참가에 대한경제신문 지면·온라인 신제품 기사와 대표 인터뷰가 포함됩니다.
서울시장 도시정비 강연(예정)·부동산 전망 컨퍼런스로 관람객을 유입시킵니다.
전시 대행사가 아닌 대한경제신문이 직접 주최하고 국토부, 서울시·유관협회가 후원합니다.
B2B 구매상담회·신제품 세미나·언론 노출을 함께 제공합니다.